【로마 로이터 연합】 이탈리아 정치권의 부패고리를 차례차례 들춰내 국민적 영웅이 된 안토니오 디 피에트로 전 검사는 4일 자신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확인하고 자신에 대한 조직적인 중상을 물리치고 말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리퍼브리카 1면에 게재된 기고문에서 『내가 다시 브레시아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이는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브레시아의 검찰에 자신을 조사해주도록 요청했으며 현재 자신에 대한 중상비방에 맞서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리퍼브리카 1면에 게재된 기고문에서 『내가 다시 브레시아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이는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브레시아의 검찰에 자신을 조사해주도록 요청했으며 현재 자신에 대한 중상비방에 맞서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995-06-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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