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2일 경남 밀양군 단양면 표충사 경내의 보물 4백67호 표충사 3층석탑 보수를 위해 해체 공사중 1층 탑신석에서 사리장엄구로 보이는 백자완 1개,청동파편 3개,청색 유리구슬 4개,백색 유리구슬 1개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문체부는 또 길이 1m,너비 50㎝,두께 10㎝의 적심석안에 음각된 명문이 발견되고 기단 적심안에는 17㎝,4.9㎝,12㎝,8㎝의 청동불상 4구가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문체부는 또 길이 1m,너비 50㎝,두께 10㎝의 적심석안에 음각된 명문이 발견되고 기단 적심안에는 17㎝,4.9㎝,12㎝,8㎝의 청동불상 4구가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1995-06-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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