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철언 전의원과 현경자 의원 부부가 2일 자민련에 참여할 것을 선언했다.박 전의원과 현 의원은 이날 「자민련 통합에 즈음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을 통해 이같은 뜻을 밝혔다.
자민련은 현 의원의 합류로 의석수가 21석으로 늘었다.
1995-06-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