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3개 부처 대책회의
정부는 한국통신과 서울지하철공사의 노사분규를 계기로 각 부처 합동대책기구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공공부문 노사화합 지원협의회」(위원장 최승부 노동부차관)를 적극 가동,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31일 하오 노동부 회의실에서 재정경제원 통상산업부 정보통신부 건설교통부 보건복지부 내무부 교육부 서울시 공보처등 13개 부처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공공부문 노사대책 및 지도지침」을 확정,시행할 계획이다.<황성기 기자>
정부는 한국통신과 서울지하철공사의 노사분규를 계기로 각 부처 합동대책기구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공공부문 노사화합 지원협의회」(위원장 최승부 노동부차관)를 적극 가동,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31일 하오 노동부 회의실에서 재정경제원 통상산업부 정보통신부 건설교통부 보건복지부 내무부 교육부 서울시 공보처등 13개 부처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공공부문 노사대책 및 지도지침」을 확정,시행할 계획이다.<황성기 기자>
1995-05-3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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