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구 국무총리는 24일 보수작업이 진행중인 서울 성산대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시공때와 마찬가지로 유지·관리에도 예산을 많이 들이고 교량의 종류와 특성에 따른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어 충정로 지하철5호선 공사현장을 방문,지하매설물을 살피고 『대구사고 이후 매설물관리는 잘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한순간도 마음을 놓지 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문호영 기자>
이 총리는 이어 충정로 지하철5호선 공사현장을 방문,지하매설물을 살피고 『대구사고 이후 매설물관리는 잘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한순간도 마음을 놓지 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문호영 기자>
1995-05-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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