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AP 연합】 대우그룹은 베트남에 대한 외국 투자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14억3천만달러의 복합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신청서를 베트남 정부에 제출했다고 현지 대우 관계자가 23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한 대우 직원은 이 투자 계획에는 자동차 생산라인,타이어공장,TV수상기를 비롯한 가전제품생산업체 등을 설립하는 것이 포함돼 있으며 이같은 산업단지 조성 계획은 하노이 교외 지아 람에 있는 하노이 전자업체와 합작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대우 직원은 이 투자 계획에는 자동차 생산라인,타이어공장,TV수상기를 비롯한 가전제품생산업체 등을 설립하는 것이 포함돼 있으며 이같은 산업단지 조성 계획은 하노이 교외 지아 람에 있는 하노이 전자업체와 합작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1995-05-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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