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돈식 문화체육부장관(57)이 24일 하오 서울 은평구 불광동 국방대학원에서 「한국의 문화 체육 관광정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다 강단에서 쓰러져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가료를 받았다.
주 장관은 이날 하오 2시 30분에 강연을 시작,하오 3시 20분쯤 쓰러져 곧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측은 주장관이 과로로 쓰러진 것 같으며 진단 결과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주 장관은 이날 하오 2시 30분에 강연을 시작,하오 3시 20분쯤 쓰러져 곧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측은 주장관이 과로로 쓰러진 것 같으며 진단 결과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1995-05-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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