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의 임춘원 최고위원 등 자민련과의 통합에 반대해 온 인사들로 구성된 「신민당수호대책위」는 24일 김복동 대표의 통합추진에 맞서 독자적인 임시전당대회를 열기로 했다.
「대책위」의 한 관계자는 『이미 전당대회 소집에 필요한 대의원 3분의1 이상의 서명을 확보했다』고 말하고 『26일 소집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진경호 기자>
「대책위」의 한 관계자는 『이미 전당대회 소집에 필요한 대의원 3분의1 이상의 서명을 확보했다』고 말하고 『26일 소집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진경호 기자>
1995-05-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