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의 임춘원 최고위원 등 자민련과의 통합에 반대해 온 인사들로 구성된 「신민당수호대책위」는 24일 김복동 대표의 통합추진에 맞서 독자적인 임시전당대회를 열기로 했다.
「대책위」의 한 관계자는 『이미 전당대회 소집에 필요한 대의원 3분의1 이상의 서명을 확보했다』고 말하고 『26일 소집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진경호 기자>
「대책위」의 한 관계자는 『이미 전당대회 소집에 필요한 대의원 3분의1 이상의 서명을 확보했다』고 말하고 『26일 소집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진경호 기자>
1995-05-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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