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 시험지 유출/전학생처장 구속

단대 시험지 유출/전학생처장 구속

입력 1995-05-24 00:00
수정 1995-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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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병철 기자】 단국대학원 박사과정 부정입학 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은 4일 돈을 받고 시험문제를 유출한 이 학교 체육교육학과 유태균(48·전 학생처장)교수를 업무방해혐의로 구속했다.

1995-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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