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강의 야생마」 마효춘(31)9단이 동양증권배 우승문턱에 다가섰다.
마9단은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6기 동양증권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우승상금 1억원) 결승5번기 제3국에서 같은 중국기사 「하북의 「반달곰」 섭위평(43)9단을 2백45수만에 흑 불계승으로 꺾고 2승1패를 기록했다.제4국은 24일 같은 장소에서 계속된다.
마9단은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6기 동양증권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우승상금 1억원) 결승5번기 제3국에서 같은 중국기사 「하북의 「반달곰」 섭위평(43)9단을 2백45수만에 흑 불계승으로 꺾고 2승1패를 기록했다.제4국은 24일 같은 장소에서 계속된다.
1995-05-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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