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사는 2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안신배 한화에너지프라자사장을 대표이사 사장겸 편집인으로 선임했다.
최종률 전사장은 경향신문 대표이사 발행인으로서 부회장직을 맡았다.
◇안 사장 약력 ▲서울(53) ▲경기고·경희대 경제학과졸 ▲(주)한화 이사 ▲한화그룹연수원장
최종률 전사장은 경향신문 대표이사 발행인으로서 부회장직을 맡았다.
◇안 사장 약력 ▲서울(53) ▲경기고·경희대 경제학과졸 ▲(주)한화 이사 ▲한화그룹연수원장
1995-05-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