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2일 상오 청와대에서 97동계유니버시아드준비상황평가회를 주재하고 『이번 대회는 2000년 동계올림픽유치의 길목이므로 처음부터 잘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선진국 예를 보면 도로와 숙박시설을 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고병우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로부터 대회준비상황등에 관한 보고를 받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97동계유니버시아드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열린 이날 평가회에는 황인성 조직위원회명예위원장,홍재형 경제부총리,김용태 내무·주돈식 문화체육·오명 건설교통부장관과 조남조 전북지사등이 참석했다.
김대통령은 고병우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로부터 대회준비상황등에 관한 보고를 받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97동계유니버시아드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열린 이날 평가회에는 황인성 조직위원회명예위원장,홍재형 경제부총리,김용태 내무·주돈식 문화체육·오명 건설교통부장관과 조남조 전북지사등이 참석했다.
1995-05-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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