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업무방해 혐의등으로 고소·고발된 노조간부 64명중 핵심간부들에 대한 정부의 사법처리와는 별도로 22일 이들 64명에 대한 징계절차에 본격착수,다음달 10일까지 파면등의 징계를 마무리짓기로 했다.
회사측은 이같은 방침에 따라 이미 지난 20일 징계대상자들에게 비위사실확인및 소명을 위해 23일까지 본사 감사실에 출두하라는 통지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같은 방침에 따라 이미 지난 20일 징계대상자들에게 비위사실확인및 소명을 위해 23일까지 본사 감사실에 출두하라는 통지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1995-05-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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