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8일 지난 93년말 폐지한 방위병제도 대신에 새로 도입한 상근예비역제도에 의해 충원할 상근예비역 숫자를 현재 계획된 3만6천명에서 3만1천8백명으로 4천2백명 줄이고 그만큼 공익근무요원 숫자를 늘리기로 했다.
상근예비역은 오는 7월 첫배치가 시작돼 내년 6월 예정된 숫자를 모두 채우게 돼있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당초 상근예비역이 맡도록 한 분야 가운데 병무청 및 읍·면·동등 각급 지방행정기관의 병무보조업무와 국방부 홍보관리소·국방연구원등의 시설경비업무등 단순업무는 공익근무요원이 수행토록 했다.<박재범 기자>
상근예비역은 오는 7월 첫배치가 시작돼 내년 6월 예정된 숫자를 모두 채우게 돼있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당초 상근예비역이 맡도록 한 분야 가운데 병무청 및 읍·면·동등 각급 지방행정기관의 병무보조업무와 국방부 홍보관리소·국방연구원등의 시설경비업무등 단순업무는 공익근무요원이 수행토록 했다.<박재범 기자>
1995-05-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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