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현대자동차의 최근 노사분규에 편승,한국내 근로자들의 파업투쟁과 분규의 확산을 격렬히 선동했다.
북한은 17일 평양방송을 통해 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의 조업거부 및 회사측의 휴업조치와 함께 한국내 일부 사업체의 노사분규를 거론,『자기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굴함없이 끝까지 싸울 것』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지역간 연계를 강화하여 공동투쟁과 연대투쟁을 힘있게 벌여야 한다』고 강조,분규의 확산을 부추겼다.
북한은 17일 평양방송을 통해 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의 조업거부 및 회사측의 휴업조치와 함께 한국내 일부 사업체의 노사분규를 거론,『자기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굴함없이 끝까지 싸울 것』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지역간 연계를 강화하여 공동투쟁과 연대투쟁을 힘있게 벌여야 한다』고 강조,분규의 확산을 부추겼다.
1995-05-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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