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이 보복 리스트에 포함시킨대로 일본에 응징을 가할 경우 피해를 보게 되는 미국내 일제차 딜러는 모두 2천개소가 넘는다고 미 국제자동차제조업협회(AIAM)가 16일 밝혔다.
AIAM는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미 딜러들이 입을 수밖에 없는 피해가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가 추산한 것보다 3배이상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대일 보복이 확정될 경우 마쓰다 딜러 9백8개소를 비롯해 미쓰비시 딜러 5백4개소 및 아큐라 딜러 2백97개소가 피해를 보게 된다고 지적했다.또 렉서스 딜러 1백71개소와 인피니티 딜러 1백50개소도 타격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AIAM는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미 딜러들이 입을 수밖에 없는 피해가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가 추산한 것보다 3배이상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대일 보복이 확정될 경우 마쓰다 딜러 9백8개소를 비롯해 미쓰비시 딜러 5백4개소 및 아큐라 딜러 2백97개소가 피해를 보게 된다고 지적했다.또 렉서스 딜러 1백71개소와 인피니티 딜러 1백50개소도 타격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1995-05-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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