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년의 날 전통의식 재현/세종문화회관서

어제 성년의 날 전통의식 재현/세종문화회관서

입력 1995-05-16 00:00
수정 1995-05-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제23회 성년의 날을 맞아 15일 세종문회회관 소강당에서 올해로 만 20세의 성년을 맞은 청소년 3백여명과 축하객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조선시대의 전통 성년의식도 재현했다.

최병렬 서울시장은 기념식에서 『이제 자신의 일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성년이 된만큼 건전한 국가관과 세계관을 가진 유능한 사회인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와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상훈 대표의원)이 서울시의 핵심 노동 및 공공서비스 현안을 점검하고, 노동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및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와 각각 간담회를 개최해, 서울시의 주요 노동 현안들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유진 정책수석부대표, 이영숙 민생부대표, 노연수 기획부대표, 고찬양 공보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울시 노동정책의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 오후 2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간담회’에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김진억 본부장, 김혜정 수석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의료의 ‘착한 적자’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대응 방안 ▲서울시 공무원 노조의 단체 교섭의 실효성과 교섭 권한 강화 ▲돌봄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등 서울시가 책임 있게 나서야 할 주요 노동 현안이 논의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주노총 서울본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함께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일회성 건의에
thumbnail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와 간담회 개최

서울시는 경기도 성남에서 맞벌이 부부 및 지체아를 위해 봉사해 온 지광일(24·신구전문대 2년)군과 뇌성 마비자를 위해 헌신한 한국뇌성마비복지회 김선식(29)씨에게 서울청년상 및 청소년지도상 대상을 수여하는 등 16명을 표창했다.<강동형 기자>

1995-05-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