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5일 『해방이후 입시제도가 11번이나 바뀌었고 이로 인해 어린이들이 많은 고통을 받은게 사실』이라고 지적하고 『획기적 교육개혁안을 이달안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날 낮 「스승의 날」을 맞아 수상자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교육개혁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사들이 교육개혁의 주체임을 자임해 사명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찬에는 국민훈장을 받은 스승의 날 수상자 대표 전영호 교장(63·경북 경주 계림국교)을 비롯,1백60명의 수상자와 이천수 교육부차관,이준해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낮 「스승의 날」을 맞아 수상자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교육개혁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사들이 교육개혁의 주체임을 자임해 사명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찬에는 국민훈장을 받은 스승의 날 수상자 대표 전영호 교장(63·경북 경주 계림국교)을 비롯,1백60명의 수상자와 이천수 교육부차관,이준해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했다.
1995-05-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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