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프랑스 메츠시에 가전제품과 정보통신 등 차세대첨단제품개발을 위한 종합연구소인 대우전자 프랑스연구소를 설립,12일 현지에서 양재렬사장 및 로시 메츠 시장 등 양국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이 연구소는 ▲디지털TV 위성수신기 HDTV 등의 개발을 주도하는 방송시스템분야 ▲전자총 및 자기편향 시스템과 고화질브라운관분야 ▲미래형 가전제품및 정보통신분야 등을 연구하게 된다.앞으로 5년간 2천만달러를 투자한다.<김병헌 기자>
이 연구소는 ▲디지털TV 위성수신기 HDTV 등의 개발을 주도하는 방송시스템분야 ▲전자총 및 자기편향 시스템과 고화질브라운관분야 ▲미래형 가전제품및 정보통신분야 등을 연구하게 된다.앞으로 5년간 2천만달러를 투자한다.<김병헌 기자>
1995-05-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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