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양국의 환경협력 방안을 논의할 제2차 환경협력 공동위원회가 16,17일 북경에서 개최된다고 외무부가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차회의때 합의한 대기·수질오염 방지등 6개분야의 18개 협력사업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서해 오염 방지를 위한 공동조사등 양국간 새로운 협력방안을 중점 협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차회의때 합의한 대기·수질오염 방지등 6개분야의 18개 협력사업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서해 오염 방지를 위한 공동조사등 양국간 새로운 협력방안을 중점 협의한다.
1995-05-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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