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도시지역의 전세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
11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전국 39개 도시의 4천1백19개 주택을 대상으로 4월의 주택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세가격 지수(90년말=1백)는 1백21로 전달보다 0.7% 올랐다.올 들어 전세가격 지수는 1월 0.2%,2월 0.9%,3월 1.3% 올랐었다.
집값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내 집을 마련하기 보다 전세를 선호하기 때문이다.지역 별로는 서울이 0.5%,5개 광역시가 0.8%,33개 중소도시가 0.7% 올랐다.주택유형 별로는 단독주택이 0.5%,연립주택과 아파트가 0.9% 올랐다.<우득정 기자>
11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전국 39개 도시의 4천1백19개 주택을 대상으로 4월의 주택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세가격 지수(90년말=1백)는 1백21로 전달보다 0.7% 올랐다.올 들어 전세가격 지수는 1월 0.2%,2월 0.9%,3월 1.3% 올랐었다.
집값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내 집을 마련하기 보다 전세를 선호하기 때문이다.지역 별로는 서울이 0.5%,5개 광역시가 0.8%,33개 중소도시가 0.7% 올랐다.주택유형 별로는 단독주택이 0.5%,연립주택과 아파트가 0.9% 올랐다.<우득정 기자>
1995-05-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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