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와 평택군 등 전국 11개 시·군이 5개 도·농 복합 형태의 통합시로 10일 출범했다.내무부는 이 날 경기도 평택 등 5개 시가 통합시 출범 기념행사 및 현판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시 출범으로 도·농 복합 형태의 통합시는 지난 1월 1일 발족한 35개 지역을 포함해 모두 40곳이 됐다.
또 전국의 지방행정 구역은 「1 특별시,5 광역시,9 도,68 시,1백3 군,65 자치구」에서 도 아래의 조직이 「67 시,98 군,65 자치구」로 바뀌었다.오는 6월 선거에서 뽑는 기초단체장도 종전 2백36명에서 2백30명으로 줄었다.<정인학 기자>
이번 통합시 출범으로 도·농 복합 형태의 통합시는 지난 1월 1일 발족한 35개 지역을 포함해 모두 40곳이 됐다.
또 전국의 지방행정 구역은 「1 특별시,5 광역시,9 도,68 시,1백3 군,65 자치구」에서 도 아래의 조직이 「67 시,98 군,65 자치구」로 바뀌었다.오는 6월 선거에서 뽑는 기초단체장도 종전 2백36명에서 2백30명으로 줄었다.<정인학 기자>
1995-05-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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