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김경홍 특파원】 이홍구 국무총리는 9일 하오 북경에 도착,중국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 총리는 10일 상오 인민대회당 동쪽광장에서 공식환영행사에 참석한뒤 인민대회당 동대청에서 이붕중국총리와 회담을 갖고 최근 한반도정세와 한·중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다.
이 총리는 이어 이날 하오에는 오는 11월 방한할 예정인 강택민당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예방,한반도 정세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김영삼 대통령의 안부를 전할 예정이다.
이 총리는 10일 상오 인민대회당 동쪽광장에서 공식환영행사에 참석한뒤 인민대회당 동대청에서 이붕중국총리와 회담을 갖고 최근 한반도정세와 한·중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다.
이 총리는 이어 이날 하오에는 오는 11월 방한할 예정인 강택민당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예방,한반도 정세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김영삼 대통령의 안부를 전할 예정이다.
1995-05-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