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 기자】 6일 낮 12시 쯤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고봉리 구마고속도로 상행선에서 대구2루 7518호 쏘나타Ⅱ 승용차(운전자 김향란·41·여·대구시 중구 동인 1가 226의15)가 중앙선을 침범,마주오던 대구9아 7157호 21t 트레일러(운전사 남기성·25)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김씨와 언니 금주(48),동생 옥화씨(34)등 3자매와 여조카 배금순씨(39·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2동 3001)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큰 언니 영자씨(57)는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김씨와 언니 금주(48),동생 옥화씨(34)등 3자매와 여조카 배금순씨(39·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2동 3001)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큰 언니 영자씨(57)는 중상을 입었다.
1995-05-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