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의 노동자와 지식인 30명은 자유민주주의,공산당타도 등을 위해 투쟁할 것을 강령으로 하는 무장 정당을 결성했다고 이 정당의 한 대변인이 4일 밝혔다. 자신의 실명을 숨긴채 「인민을 위해서」라는 뜻의 위민이라고만 이름을 밝힌 이 대변인은 지난 2월 10일 중국 중부 무한에서 「중국자유민주당」을 결성했다고 말했다.
1995-05-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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