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 특파원】 지미 카터 전미국대통령은 4일(한국시간 5일) 『남북한이 조속한 시일내에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터 전대통령은 이날 CNNTV의 「인터내셔널 포럼」프로에 출연,『미국과 북한간의 제네바합의는 남북한간에 평화회담이 이뤄져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카터 전대통령은 이날 CNNTV의 「인터내셔널 포럼」프로에 출연,『미국과 북한간의 제네바합의는 남북한간에 평화회담이 이뤄져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5-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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