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국민학생이 7시간동안 길가에 버려졌다가 발견됐다.
지난 2일 낮12시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 182 장림국민학교 앞길에서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이 학교 1학년 이기철군(7)이 차종과 번호를 알 수 없는 흰색 승용차에 치여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이군에 따르면 사고 운전자는 이군을 병원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우고 달리다 4㎞정도 떨어진 인적이 드문 다대동 쓰레기소각장 앞길에 버리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지난 2일 낮12시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 182 장림국민학교 앞길에서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이 학교 1학년 이기철군(7)이 차종과 번호를 알 수 없는 흰색 승용차에 치여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이군에 따르면 사고 운전자는 이군을 병원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우고 달리다 4㎞정도 떨어진 인적이 드문 다대동 쓰레기소각장 앞길에 버리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5-05-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92043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