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한국과 중국의 올 1·4분기 직접 교역량이 3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이같은 액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가 늘어난 것이라고 차이나 데일리가 중국 세관통계를 인용,3일 보도했다.
차이나 데일리는 이같은 급격한 무역량의 증가에 따라 올해 두나라의 직접 교역량은 1백5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세관은 같은 기간 중국의 한국에 대한 수출은 전년도에 비해 96.1%가 늘어난 13억2천7백만달러였으며 수입은 40.3% 증가한 17억4천8백만달러였다고 밝혔다.
차이나 데일리는 이같은 급격한 무역량의 증가에 따라 올해 두나라의 직접 교역량은 1백5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세관은 같은 기간 중국의 한국에 대한 수출은 전년도에 비해 96.1%가 늘어난 13억2천7백만달러였으며 수입은 40.3% 증가한 17억4천8백만달러였다고 밝혔다.
1995-05-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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