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30일 하오 1시 30분 쯤 광주시 서구 벽진동 극락강변에서 실지렁이 채취 작업을 하던 황용도씨(52·남구 주월동 591의 11)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던 광주 치평중 1학년 정원섭군(14)을 구한 뒤 실종됐다.
1995-05-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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