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위기 학생구출/50대 강물서 실종

익사위기 학생구출/50대 강물서 실종

입력 1995-05-01 00:00
수정 1995-05-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광주=최치봉기자】30일 하오 1시 30분 쯤 광주시 서구 벽진동 극락강변에서 실지렁이 채취 작업을 하던 황용도씨(52·남구 주월동 591의 11)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던 광주 치평중 1학년 정원섭군(14)을 구한 뒤 실종됐다.

1995-05-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