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30일 하오 1시 30분 쯤 광주시 서구 벽진동 극락강변에서 실지렁이 채취 작업을 하던 황용도씨(52·남구 주월동 591의 11)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던 광주 치평중 1학년 정원섭군(14)을 구한 뒤 실종됐다.
1995-05-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