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주택건설업체인 뉴서울주택(주)(대표 강현식)이 28일 부도를 냈다.
뉴서울주택은 27일 상업·국민은행 등 7개 은행에 만기가 돌아온 어음 3억6천만원을 이날까지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
뉴서울주택은 27일 상업·국민은행 등 7개 은행에 만기가 돌아온 어음 3억6천만원을 이날까지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
1995-04-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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