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 소비자물가는 지난 3월에 비해 0.6%,작년 4월에 비해서는 5.1%가 각각 올랐다.올해 연간 물가관리 목표인 5∼5.5% 이내에서 유지되는 안정세를 보였다.
재정경제원이 28일 발표한 「4월 물가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는 농축수산물·공산품 등의 가격이 작년보다 안정세를 보여 3월보다 0.6% 오르는 데 그쳤다.
이로써 올들어 4월까지의 누계로는 3.1%가 올랐다.작년 1∼4월에는 3.5%가 올랐었다.
농축수산물은 파·양파 등이 내리고 밀감·사과 등이 올라 전체로는 지난 3월에 비해 0.1%가 떨어졌으나,작년 4월에 비해서는 6.4%가 올랐다.<염주영 기자>
재정경제원이 28일 발표한 「4월 물가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는 농축수산물·공산품 등의 가격이 작년보다 안정세를 보여 3월보다 0.6% 오르는 데 그쳤다.
이로써 올들어 4월까지의 누계로는 3.1%가 올랐다.작년 1∼4월에는 3.5%가 올랐었다.
농축수산물은 파·양파 등이 내리고 밀감·사과 등이 올라 전체로는 지난 3월에 비해 0.1%가 떨어졌으나,작년 4월에 비해서는 6.4%가 올랐다.<염주영 기자>
1995-04-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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