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로이터 AFP AP 연합】 마하티르 모하마드 총리가 이끄는 말레이시아 여당연합세력인 국민전선(NF)이 지난 7년간의 경제성장과 소득증대에 힘입어 25일 실시된 총선에서 압승을 거뒀다.
14개 민족정당의 연합체인 NF는 이날 총의석 1백92석중 1백91석의 개표결과 84%인 1백62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둬 지난 57년 독립 이후 가장 큰 정치적 승리를 얻었다.
14개 민족정당의 연합체인 NF는 이날 총의석 1백92석중 1백91석의 개표결과 84%인 1백62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둬 지난 57년 독립 이후 가장 큰 정치적 승리를 얻었다.
1995-04-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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