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인천지방검찰청 특수부(부장검사 김태현)는 25일 인천북구청 지방세횡령사건과 관련,안영휘씨(54·구속·전북구청 세무1계장)등 부하직원들로부터 인사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수배중인 전 북구청 총무국장 김연성씨(60)를 붙잡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수뢰)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5-04-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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