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4일 노동절인 5월1일 대다수 병원들이 휴무함에 따라 종합병원과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근무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져 응급환자의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라고 각 시·도에 지시했다.
복지부는 특히 중환자가 응급실에 왔을 때 비상진료체계 근무자를 긴급소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의 유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국립의료원과 16개 보건의료원,2백27개 보건소 및 2천42개 보건진료소 등은 노동절에도 정상적으로 환자를 진료한다고 밝히고 일반환자들은 이들 공공보건의료기관을 이용해주도록 당부했다.
복지부는 특히 중환자가 응급실에 왔을 때 비상진료체계 근무자를 긴급소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의 유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국립의료원과 16개 보건의료원,2백27개 보건소 및 2천42개 보건진료소 등은 노동절에도 정상적으로 환자를 진료한다고 밝히고 일반환자들은 이들 공공보건의료기관을 이용해주도록 당부했다.
1995-04-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