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최근 부도를 낸 유원건설에 대해 조세채권 확보를 위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원건설의 계열사로 이 회사에 대규모 지급보증을 해주고 법정관리를 신청한 대성목재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국세청은 지난 22일 유원건설에 관할 서대문세무서 직원들을 파견,세무체납액과 앞으로 내야 할 세금,재산상태 등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들을 요구했다.
유원건설의 계열사로 이 회사에 대규모 지급보증을 해주고 법정관리를 신청한 대성목재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국세청은 지난 22일 유원건설에 관할 서대문세무서 직원들을 파견,세무체납액과 앞으로 내야 할 세금,재산상태 등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들을 요구했다.
1995-04-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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