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군 창건일(4·25)을 맞아 24일 하오 평양 2·8문화회관에서 기념집회를 갖고 김정일중심의 일심단결과 군의 전투력 강화를 강조했다.
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을 통해 실황중계된 이날 집회에 김정일은 불참했으며 총리 강성산,부주석 이종옥·박성철,군총참모장 최광 등 당·정·군 고위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광이 보고를 했다.
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을 통해 실황중계된 이날 집회에 김정일은 불참했으며 총리 강성산,부주석 이종옥·박성철,군총참모장 최광 등 당·정·군 고위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광이 보고를 했다.
1995-04-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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