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 석유산업과 석유화학산업의 개척지로 석유공업부장과부총리를 지낸 강세은이 북경에서 사망했다고 국영 라디오방송이 22일 보도했다.향년 80세.
지주의 가정에서 태어난 강세은은 1937년 공산당의 팔로군에 입대했으며 명문청화대학에서 수학했다.
지주의 가정에서 태어난 강세은은 1937년 공산당의 팔로군에 입대했으며 명문청화대학에서 수학했다.
1995-04-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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