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원 8명 등 선원 31명을 태우고 남태평양에서 조업하다가 화재로 표류중인 참치잡이선 「클로버」 102호(선장 문용식·46)의 소속사인 한일원양(대표 유남열)은 21일 뉴질랜드 해안경비대에 의해 30명은 구조했으나 국적을 알수 없는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한일원양측은 이날 사모아의 회사 대리점을 통해 뉴질랜드 해안경비대에 확인한 결과,이같은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사망자의 신원과 화재원인은 경비정이 육지에 도착하는 22일 상오쯤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일원양측은 이날 사모아의 회사 대리점을 통해 뉴질랜드 해안경비대에 확인한 결과,이같은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사망자의 신원과 화재원인은 경비정이 육지에 도착하는 22일 상오쯤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5-04-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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