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20일 최저임금을 2배로 늘려 금년도 연방예산에 3조루블(6억달러)를 추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현재 월 2만5백루블(4달러)로 정해진 최저임금은 오는 5월1일부터 4만4천7백루블(8.5달러)이 되며 4월분은 3만4천4백루블이 적용된다.
이 법안은 지난주 최고회의의 하원격인 공화국회의와 상원에 해당하는 민족회의에서 각각 통과됐다.
현재 월 2만5백루블(4달러)로 정해진 최저임금은 오는 5월1일부터 4만4천7백루블(8.5달러)이 되며 4월분은 3만4천4백루블이 적용된다.
이 법안은 지난주 최고회의의 하원격인 공화국회의와 상원에 해당하는 민족회의에서 각각 통과됐다.
1995-04-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