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 기자】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경남 창원시 양곡동 아주금속 석성길 대표와 박성표 노조위원장은 20일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화합 한마음결의대회」를 가졌다.마산 및 창원에서 노사화합대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사는 이날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사화합을 통한 경쟁력강화가 최우선과제라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노조는 생산성향상과 원가절감에,회사는 조합원의 복지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해 정부의 세계화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노·사는 이날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사화합을 통한 경쟁력강화가 최우선과제라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노조는 생산성향상과 원가절감에,회사는 조합원의 복지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해 정부의 세계화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1995-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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