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기획단(단장 정홍식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19일 올해 개발할 공공응용서비스 26개 과제를 최종선정하고 1백32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개발과제는 ▲환경정보시스템등 국민생활안전 관련업무 6개 ▲운전면허 화상정보 대민서비스등 행정편의 관련업무 8개 ▲수출입식물검사 대민서비스등 경제활성화 지원업무 6개 ▲전자박물관등 문화교육 관련업무 6개등이다.
이들 과제는 제안자인 정부기관이 개발 주관기관이 되어 다음달초 사업설명회를 가진 뒤 5월말까지 개발사업자를 선정,계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한국전산원의 지원으로 본격개발에 나선다.
선정된 개발과제는 ▲환경정보시스템등 국민생활안전 관련업무 6개 ▲운전면허 화상정보 대민서비스등 행정편의 관련업무 8개 ▲수출입식물검사 대민서비스등 경제활성화 지원업무 6개 ▲전자박물관등 문화교육 관련업무 6개등이다.
이들 과제는 제안자인 정부기관이 개발 주관기관이 되어 다음달초 사업설명회를 가진 뒤 5월말까지 개발사업자를 선정,계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한국전산원의 지원으로 본격개발에 나선다.
1995-04-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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