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8일 인공강우를 위한 장비 제작에 성공,이달안에 본격적인 실험에 착수하기로 했다.
미국 사막연구소(DRI)로부터 설계도면을 제공받아 기상청이 자체 제작한 높이 1m50㎝ 가량의 인공 강우기는 버너와 가압탱크로 구성돼 있으며,지난 15일 성능실험을 마쳤다.<곽영완 기자>
미국 사막연구소(DRI)로부터 설계도면을 제공받아 기상청이 자체 제작한 높이 1m50㎝ 가량의 인공 강우기는 버너와 가압탱크로 구성돼 있으며,지난 15일 성능실험을 마쳤다.<곽영완 기자>
1995-04-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