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관리기금은 13일 덕산그룹이 보유한 충북투자금융 주식을 추가로 대량 취득하겠다고 증권관리위원회에 승인을 신청했다.
1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덕산그룹으로부터 충북투금을 인수한 신용관리기금은 충북투금의 주식 1백만17주(지분율 33.3%) 중 50만4천5백67주(16.8%)는 덕산그룹이 이미 지분변동 신고를 끝내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지만,나머지 49만5천4백50주(16.5%)는 신고하지 않아 증관위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덕산그룹으로부터 충북투금을 인수한 신용관리기금은 충북투금의 주식 1백만17주(지분율 33.3%) 중 50만4천5백67주(16.8%)는 덕산그룹이 이미 지분변동 신고를 끝내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지만,나머지 49만5천4백50주(16.5%)는 신고하지 않아 증관위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995-04-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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