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 민주·공화 양당으로부터 차기대통령 출마를 타진받아온 콜린 파월 전 합참의장은 대선 출마의사가 없음을 천명했다고 「유에스에이 투데이」지가 그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13일 보도했다.
파월의 대변인 빌 스멀렌은 투데이에 『파월은 지지자들이 그를 대통령후보감으로 평가하고 있는데 흡족해 하고 있지만 대선 출마는 그가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파월의 대변인 빌 스멀렌은 투데이에 『파월은 지지자들이 그를 대통령후보감으로 평가하고 있는데 흡족해 하고 있지만 대선 출마는 그가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1995-04-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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