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당국은 지난 49년 이후 처음으로 중국 본토 기업인들의 대만 방문을 허용했다고 대만 경제부가 12일 밝혔다.
경제부의 한 대변인은 『경제부장이 오늘 중국본토 기업인들의 방문을 승인했으며,중국 기업인은 총통부가 이를 공식발표한 이후 방문을 신청할 수 있다』고 말하고 이 조치는 다음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중국 기업간부들과 기술진들은 사업목적으로 대만방문을 신청,1개월 동안 체류할 수 있으며 체류기간을 1개월 더 연장할 수도 있게 됐다.과거 중국 기업인들은 대개 비상업 목적으로 대만을 방문했었다.
경제부의 한 대변인은 『경제부장이 오늘 중국본토 기업인들의 방문을 승인했으며,중국 기업인은 총통부가 이를 공식발표한 이후 방문을 신청할 수 있다』고 말하고 이 조치는 다음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중국 기업간부들과 기술진들은 사업목적으로 대만방문을 신청,1개월 동안 체류할 수 있으며 체류기간을 1개월 더 연장할 수도 있게 됐다.과거 중국 기업인들은 대개 비상업 목적으로 대만을 방문했었다.
1995-04-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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