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3일 상오 청와대에서 한·일민간합동경제위원회 연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하구라 노부야(우창신야) 회장과 다테 토유(관풍부) 부회장 등 일·한경제협회 회장단일행의 예방을 받고 두 나라의 경제협력증진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일관계에 있어 우리 정부와 국민의 큰 관심사는 무역수지역조를 개선하는 문제』라고 지적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차원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경제인의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일관계에 있어 우리 정부와 국민의 큰 관심사는 무역수지역조를 개선하는 문제』라고 지적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차원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경제인의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5-04-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