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종태 기자】 민주당의 이기택 총재는 12일 대구시장 선거의 승리를 위해 무소속으로 범야권 단일후보를 내세우자고 신민당과 자민련,무소속등 각 정파에 제안했다.
이 총재는 이날 대구서구 공천자대회에 참석,이같이 제의하고 『이번 지방선거는 김영삼 정권의 실정을 심판하는 중간평가적 성격을 갖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무소속후보를 각 정파가 혼연일체로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총재는 이날 대구서구 공천자대회에 참석,이같이 제의하고 『이번 지방선거는 김영삼 정권의 실정을 심판하는 중간평가적 성격을 갖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무소속후보를 각 정파가 혼연일체로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5-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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