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은 11일 구지라오카 효스케(선강병보)중의원부의장과 다케시타 노보루(죽하등)한일의원연맹회장 등을 잇따라 만나 남북한 관계정상화를 위해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이사장은 이들과의 회담에서 『일본이 북한과 수교 등 여러가지 관계정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북한이 남한과도 관계정상화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한국정부와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이사장은 이들과의 회담에서 『일본이 북한과 수교 등 여러가지 관계정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북한이 남한과도 관계정상화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한국정부와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1995-04-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