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틀서 놀다 목에 줄감겨 사망 입력 1995-04-10 00:00 수정 1995-04-1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4/10/19950410023007 URL 복사 댓글 0 8일 상오 10시55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 원당국민학교 운동장에서 김경애양(6)이 미끄럼틀에 매어놓은 줄에 목이 감겨 실신한 것을 이 학교 신명철교사(38)가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5-04-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