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 연합】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지는 9일 망명 이라크 과학자로부터 이라크가 유엔의 핵무기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문서들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망명 이라크 과학자인 키디르 압둘 아바스 함자 박사가 지난 2월 아테네에서 실종되기 전에 그로부터 문서들을 입수했으며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관들에게 문서를 넘겨주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키드 IAEA 대변인은 이 문서들이 「신빙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IAEA는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망명 이라크 과학자인 키디르 압둘 아바스 함자 박사가 지난 2월 아테네에서 실종되기 전에 그로부터 문서들을 입수했으며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관들에게 문서를 넘겨주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키드 IAEA 대변인은 이 문서들이 「신빙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IAEA는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5-04-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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